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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하늘재 - 남한강 비경을 따라 걷는 길

작성자최고관리자 작성일19-03-18 10:51  |  425 읽음

 

해발 525m 하늘재는 우리 나라에서 처음 개통된 고갯길이다. 하늘과 맞닿을 듯한 나무들이 울창한 숲에 완만한 흙길이 1.8km 이어진다.

싱그러운 숲길을 걷다 보면 계곡 사이로 구름다리가 나온다.

역사·생태관찰로인데, 그 길로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옛길에 들꽃을 만나는 즐거움이 쏠쏠하다.

숲길은 천천히 걸어도 한시간 남짓이면 도착한다.

하늘재 끝에 가파른 계단을 오르면 하늘재 정상을 알리는 비가 우뚝 서 있다.

사방이 트인 공간에 백두대단 산자락마다 청아한 바람이 불어와 가슴까지 시원해진다.

 

주소 : 수안보면 미륵송계로 614

연락처 : 043-845-7829 (수안보관광안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