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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동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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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동마을(동진, 와이키기, 삼천리아파트), 깃골 세대수-114, 주민수-182(6%)

1937년 법정 리.동을 자연부락 단위로 분구할 때 온천리를 온천리, 관동, 탑동, 오산으로 분구하면서 관동으로 분구 하였다. 관내에서 가장 양지바른 마을로 마을 빼곡히 둘러싼 산들은 바람을 막고 비탈진 밭은 배수가 잘 되어 밭농사가 최초로 시작 된 전국에서 향채나물(꽂나물)이 지금도 유일하게 재배되고 있는 곳이다. 특별히 붉은 우람한 소나무 길의 오솔길이 있다
  • 관동마을
    곤충놀이터
  • 관동마을
    수안보온천역사홍보관
2016년-2019년에 유일하게 문화마을로 지정되어, 수안보곤충박물관(전재웅)과 더불어 고철박물관(정크라트)을 학습체험장으로 크게 키울 생각이다. 당나귀가 관광객을 실어 나르고 직마리재-고운리로 올라가는 곳에는 정봉기 조각가의 수운 갤러리가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 마을의 숙원사업인 입구-마을까지의 700m 도로가 시원하게 확장되기를 바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