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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오미)마을 세대수-62, 주민수-125(4%)

세종실록 11년 11월조에 오산으로 기록, 약600년 전 부터 형성 되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그후 선조34년 신축(1601년) 협천 이씨인 절충장군 이흡(李洽)이 여주에서 이곳으로 이거 하였는데 그의 12대 손들이 현재 이 마을에 대성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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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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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기능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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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정산봉수대 안내문
이 마을은 백년마다 천하일색 미인이 출생 한다는 이야기도 전해져 오황후도 이곳 일색봉의 정기를 타고 출생했다는 설 도 있다. 따라서 일색촌, 오미,라고도 불려져 왔다.(까마귀가 많이 서식하였다(1909년)라는 설도 있다. 마을앞 우측에 일색봉 정상에 협천 이씨 들이 세운 “열락정(悅樂亭)”은 선조 정축년에 합천이씨 종중산이다.

고려의종(1149년) 주정산 봉우리에 봉화대, 혹은 봉수대라고 미륵리 마골재에서 충주 대림산으로 연결되는 간봉인데,19세기 말엽까지 사용되었다고 한다. 40평정도, 별장1명, 감관5명, 군인 100여명의 봉군이 있었다.( 내고장 전통가꾸기-중원군 1981년) 복원을 (충주시)하여 옛 모습은 갖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