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후마을

사문리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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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리(대사(한절), 석문)마을

대사 마을

세대수-66, 주민수-120(4%)
대사마을은 한절(대사)이라고 부르고, 지금도 마을 자리에는 큰 절이 있었다고 하여 한절(대사)이라고 한다.
  • 대사마을
    대사다기능회관
  • 대사마을
    마을전경
  • 대사마을
    대사보건진료소
1986년에는 보건진료소가 설치되어 활발하게 성업중이고, 1987년에는 잠견공판장이 설치되었다. 1992년5월에는 마을취락구조 사업으로 미륵리로 가는 도로변의 10동의 농가주택이 신축하여 농촌주거환경 개선을 실시하였다. 농촌종합개발 달두루 사업의 일환으로 2층 규모의 마을회관을 신축하여 마을의 사랑방으로 전환 하였다.

석문마을

세대수-111, 주민수-179(5%)
지릅재(계립령)에서 산을 오르다보면 야문제가 있고 동화원으로 가는 산길이 있다. 계림재 골짜기에서 발원하는 석문천이 마을 중심으로 흐르고 안보리에서 사시천과 합류한다. 이 하천을 따라 미륵리로 통하는 지방관광도로가 개설 포장되어 월악산 국립공원으로 통하는데 1980년부터 수안보온천과 월악산 송개계곡등이 사랑을 받으면서 관광버스등이 외부에서 수안보를 찾는 사람들, 제천, 청풍, 단양등의 관광객들이 수시로 통과 할 수 있다.

석문(石門)은 임진왜란대 신립이 왜병을 막기 위해 야문재 주변에 성을 쌓고, 성문을 돌로 만들었다는 이야기에서 기원 한다. 현재도 당시에 쌓아져있던 성의 흔적이 남아있다. 석문동은 수려한 자연환경으로 관내의 전원주택 단지 중 가장 각광받는 지역이다.
  • 석문마을
    석문입구
  • 석문마을
    석문동마을
  • 석문마을
    복지회관
석문동의 사과는 일교의 차가 큰 편으로 사과 맛이 아주 좋다는 평을 받고 있다. 2010년 달두루 사업으로 도로가에 위치하 기념품 판매 식당, 훼션, 마을회관등이 운영되고 있다. 석문동 도로변의 사과 과수원은 관광객들의 탐스러운 사과의 풍요로운 정취를 더해주고 있다. 하절기에는 도로변에 대학찰 옥수수, 사과, 복숭아등의 작물들을 직접 솥을 걸어 맛 갈 나게 판매한다.

미륵리 마을

세대수-58, 주민수-114(3%)
소백산맥의 포암산과부봉사이의계립령, 하늘재를 넘어 문경 관음리와 접하고 있으며 지방도로를 따라 월악산,송계계곡, 단양팔경으로 간다. 미륵리는 일명 미륵불이 있다하여 미륵뎅이 라고 부른다. 월악산, 만수봉, 포암산, 부봉, 북바위산, 박쥐봉, 월앙삼봉(탄항산) 등이 감사고 있으며, 공동주차장, 마을하수처리장, 만수계곡의 자연관찰로,하늘재에 역사, 자연관찰로, 토산품공동판매장등이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 토산품시장내의 칼국수, 동동주, 닭 복음탕이 일품이다. 깨끗한 민박과 송어양어장, 사과 복숭아, 대학 찰옥수수, 표고버섯, 산나물, 취나물이 특히 특산품이다.
  • 미륵리마을
    돌거북
  • 미륵리마을
    석불입상
  • 미륵리마을
    온달장군공깃돌
사적 제317호인 미륵리사지(미륵대원사)에는-보물 충주미륵리 석불입상, 보물 미륵리 오층석탑, 미륵리 석등, 삼층석탑, 연화문당간지주, 온달장군 공긱돌, 돌거북, 사각석등- 입구에는 미륵리 도요지가 있다. 월악산 거주내의 미륵리는 취락거주지역이라 숙박, 식당, 노래방등을 건립 영업 할 수 있다.

농촌종합개발사업, 백두대간 지원사업등으로 저온창고, 표고버섯재배, 간이상수도등의 사업이 이루어졌고, 그러나 뭐뭐니해도 자연산 송이버섯의 향이 으뜸이다. 사적지내의 셰계사, 대광사등의 불사가 크게 이루어져 미륵리 불교문화가 보다 더 크게 이루어졌으면 한다. 자연마을로는 안랄, 점말, 하늘재, 흙벼루, 지릅재, 팔랑소등이 있다.

고운리 마을

세대수-46, 주민수-70(2%)
1720년 전부터 마을이 형성된 것으로 보이며, 옛날에는 이 마을은 창호지로 유명했고 창호지 만드는 공장은 가내수공업 수준 이였지만, 특히 2000년까지는 산골에 밭이 많아 일부 밭 정비사업등이 이루어지고 담배경작의 재배면적이 많아 품질이 우수(전국대상)하고 괴산군에서 엽연 초 생산 공장도 건립해 주었다.
  • 고운리마을
    고운리입구
  • 고운리마을
    마을회관
  • 고운리마을
    고운산나물
충주에서 하루4회 운영 되고 있는 충주시내버스가 운행되고 있다. 충주 장날이 되면 제법 많은 주민들이 충주를 다녀오고, 동절기에 눈이라도 쌓이면 전 주민이 동원되어 상촌까지 눈을 말끔히 치운다.

1960년만 해도 가구 수가 100여호에 이르는 큰 마을 이었지만, 밭농사로 담뱃재배가 가장 소득이높아 “새벽별 보고 들에 가면, 밤별을 보고 귀가 한다”는 속설이 있는 만큼 마을 주민들은, 충주에 집 한 채씩 들은 있을 만큼 알토 란 같은 살림을 한다. 특히 수안보신협 이사장을 역임한 임병문씨(아내-박영규씨) 내외는 고향인 고운리 자신의 산에 “고운산나물” 재배와 체험코너, 채취, 판매등 으로 오늘도 구슬땀을 흘린다.